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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저축은행 골프정기예금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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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화저축은행이 2010년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정규대회 개막을 맞이해 삼화저축은행 골프단 소속 선수가 우승할 때 마다 보너스금리를 지급하는 골프정기예금을 24일부터 특판합니다.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은 김대섭, 강경남, 홍창규, 김위중 등 총 8명의 선수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대표선수로 맹활약 중이며 소속 선수들이 2010년 KPGA 정규 대회에서 1승을 할 때마다 우승 축하금리(0.05%)가 추가로 지급됩니다. 삼화저축은행이 지난 2006년 11월 2차 판매한 예금에는 0.15%(3승), 2007년 11월 3차 예금에는 0.20%(4승)이 골프정기예금에 가입 한 모든 고객에게 보너스 금리로 지급됐습니다. 이 상품은 저축은행의 고금리 혜택(1년제 정기예금 금리 연5.6%, 복리기준 5.74%)과 더불어 보너스금리까지 기대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상품으로 한도 소진시 조기 마감 될 수 있습니다. ‘삼화저축은행 골프단’은 소속선수들이 버디를 1개 기록할 때마다 1만원씩 적립하는 '사랑의 버디기금' 행사를 2006년부터 4년째 꾸준히 시행해 총 1억원을 기부한 바 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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