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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량 학용품 큰 폭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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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들어 불량 학용품이 시중에서 대부분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지난 1월 시판 중인 어린이용 학용품 157개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벌인 결과 대부분 제품이 안전 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지우개 22개 가운데 3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가소제, DEHP가 안전기준인 0.1% 이상 검출됐습니다. DEHP는 플라스틱 재질을 유연하게 만드는 첨가제로 내분비계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기술표준원은 이번에 적발된 불량제품에 대해 해당 지자체에 행정조치를 요청하고 업체들에게 부적합 제품을 자진 수거하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평정기자 pyu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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