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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티엑스, 1월 상업용 냉장고 매출 11억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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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티엑스가 지난 1월 상업용 냉장고 판매로 11억700만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유티엑스는 지난해 12월 유니크대성과 국내외 판매계약을 맺고, 지난해 12월 10억2,300만원의 상업용 냉장고 판매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들어 1월에도 11억 원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삼양히트보일러와 그랜드코리아에 각각 28억원과 47억원 규모의 농산물 건조기에 대한 연간공급계약도 체결했습니다. 회사측 관계자는 냉장고와 건조기는 겨울이 비수기로 3월 이후에는 매출이 본격화돼 올해 연간 350억원의 매출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티엑스는 지난해 12월 유니크대성과 국내외 판매계약을 맺고, 지난 9일에는 유니크대성 지분 27.17%를 취득해 유니크대성의 최대주주가 됐습니다. 전준민기자 jjm1216@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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