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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 태국에 STS냉연 장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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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코는 태국 최대 자동차 부품 생산업체 야나펀드와 스테인리스 STS 냉연 장기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포스코는 올해 5천톤 규모의 STS 강판을 공급하게 된다. 야나펀드는 자동차 배기계 머플러와 브레이크 페달 생산업체로, 포스코로부터 매 분기마다 2천500톤의 자동차강판을 구매해 만든 부품을 주로 도요타 태국공장에 공급하고 있다. 포스코는 "이번 공급은 해외 공급망과 본사가 공조해 해외 자동차사향 대형 고객사를 발굴하고 성공시킨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포스코 스테인리스 부문은 지난 8년 동안 국내외 자동차 배기계 시장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전 세계 수요의 12% 달성을 목표로 국가별 배기계 업체를 대상으로 장기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생산.R&D부문과도 공조해 지난해 닛산자동차의 품질인증을 받고 초도계약을 맺은 데 이어 올해 추가로 6개사 품질인증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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