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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C솔믹스, 태양전지용 웨이퍼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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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C 자회사인 SKC솔믹스가 태양전지용 잉곳 및 웨이퍼 사업에 진출한다.

    SKC솔믹스는 실리콘 소재를 활용한 태양전지용 잉곳 · 웨이퍼 사업에 327억원을 투자해 올해 말까지 평택공장에 연간 1250만장(50㎿)의 웨이퍼를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짓기로 했다고 17일 발표했다. 주광일 SKC솔믹스 사장은 "이미 국내 최고 수준의 반도체 장비와 부품용 실리콘 잉곳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어 고품질,고효율의 실리콘 잉곳과 웨이퍼 생산이 가능하다"며 "내년에는 60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KC솔믹스가 태양전지용 잉곳 및 웨이퍼를 생산할 경우 SKC가 추진하는 태양전지 사업의 수직계열화가 한층 앞당겨질 전망이다.

    이정선 기자 sun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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