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SK證 서민호, 전자책株로 수익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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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시장에 강하게 반등하면서 '2010 삼성파브배 한경 스타워즈' 대회 참가자들의 수익률이 크게 개선됐다.
서민호 SK증권 부산 연제지점장은 17일 누적수익률을 5.43%포인트나 끌어올렸다.
지난 10일 보유종목을 전부 처분하고 휴식에 들어갔던 서 지점장은 전날 아이리버 6500주, 인터파크 4000주 등 전자책 관련주를 사들였다. 아이리버와 인터파크는 모두 이틀 연속 상승해 그에게 큰 수익을 안겨줬다.
서 지점장은 이날 아이리버 3000주를 팔아 91만원의 차익을 확정했고, 나머지 주식에서는 247만원의 평가이익을 거뒀다. 인터파크의 평가이익도 252만원으로 불어났다.
송정연 대우증권 온라인영업팀 매니저도 보유종목의 상승에 힘입어 시장을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송 매니저의 누적수익률은 -6.41%로 전날보다 2.82%포인트 올랐다. 보유 중인 마이스코(6.41%) 한양이엔지(2.63%) SK케미칼(1.89%) 포휴먼(0.67%) SK네트웍스(0.48%) 등이 모두 상승하면서 평가손실이 줄었다. 에스에너지 800주는 15만원의 이익을 보고 모두 팔았다.
장형철 한화증권 금융프라자63지점장, 심양섭 하나대투증권 청담금융센터 과장, 정재웅 유진투자증권 도곡지점 차장, 이노정 한국투자증권 차장 등도 1,2%대의 수익을 기록했다.
[한경 스타워즈] 중계방송 및 실시간 매매내역 보러가기
http://starwars.hankyung.com/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서민호 SK증권 부산 연제지점장은 17일 누적수익률을 5.43%포인트나 끌어올렸다.
지난 10일 보유종목을 전부 처분하고 휴식에 들어갔던 서 지점장은 전날 아이리버 6500주, 인터파크 4000주 등 전자책 관련주를 사들였다. 아이리버와 인터파크는 모두 이틀 연속 상승해 그에게 큰 수익을 안겨줬다.
서 지점장은 이날 아이리버 3000주를 팔아 91만원의 차익을 확정했고, 나머지 주식에서는 247만원의 평가이익을 거뒀다. 인터파크의 평가이익도 252만원으로 불어났다.
송정연 대우증권 온라인영업팀 매니저도 보유종목의 상승에 힘입어 시장을 웃도는 수익률을 기록했다. 송 매니저의 누적수익률은 -6.41%로 전날보다 2.82%포인트 올랐다. 보유 중인 마이스코(6.41%) 한양이엔지(2.63%) SK케미칼(1.89%) 포휴먼(0.67%) SK네트웍스(0.48%) 등이 모두 상승하면서 평가손실이 줄었다. 에스에너지 800주는 15만원의 이익을 보고 모두 팔았다.
장형철 한화증권 금융프라자63지점장, 심양섭 하나대투증권 청담금융센터 과장, 정재웅 유진투자증권 도곡지점 차장, 이노정 한국투자증권 차장 등도 1,2%대의 수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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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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