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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증현 "200억달러 무역흑자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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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올해 200억달러 규모의 무역 흑자를 달성하는 데 지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위기관리대책회의에서 "1월에 무역 수지 적자가 발생하고 유럽발 재정 위기, 중국의 긴축 가능성으로 향후 수출 전망에 우려의 목소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세계 경제, 유가, 환율이 다소 유동적이지만 2월부터는 무역수지가 흑자로 전환되고 연간 200억달러 무역수지 흑자 달성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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