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 제조업경기 4개월만에 최고 입력2010.02.17 05:48 수정2010.02.17 05: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뉴욕주의 제조업 경기를 나타내는 지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좋아지면서 4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은 2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가 24.91을 기록해 1월 15.92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입니다. 김민수기자 ms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스마트홈 강자 현대HT…“B2C사업·해외 진출 본격화할 것”[원종환의 中企줌인] 스마트홈은 주거 공간의 기기들을 인공지능(AI)와 사물인터넷(IoT)으로 연결해 냉·난방, 조명, CCTV 등을&... 2 대출 빨리 갚았을 뿐인데…"이게 맞아?" 은행 갔다 '깜짝' 은행들이 만기 이전에 갚는 대출금에 대해 부과해온 중도상환 수수료가 인하됐다. 금융당국이 구체적인 산정&nb... 3 "설 연휴 때 여행이나 가볼까"…대기업, 최장 9일 쉰다 오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돼 설 연휴가 엿새로 늘었다. 일부 대기업은 '샌드위치 휴일'인 31일까지 지정 휴뮤나 권장 휴무일로 정해 최대 9일간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다.19일 재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