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비스, 車운반선 첫 발주 입력2010.02.12 16:15 수정2010.02.13 10:3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현대 · 기아차그룹의 물류회사인 글로비스가 자동차운반선을 첫 발주,해상운송사업을 확대한다. 글로비스는 12일 이사회에서 2217억원(1억9150만달러)을 들여 선박 3척을 발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선박들은 2년 뒤인 2012년 5월31일에 인도받을 예정이다. 선박 규모는 자동차를 최대 6000대가량 실을 수 있는 규모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당근 귀찮은데 왜 하냐고?"…이 '불편함'으로 2700억 벌었다 지역 기반 플랫폼 당근이 지난해 매출 2707억원을 냈다. 전년보다 43% 증가했다. 광고 매출이 실적을 견인했다. 전단 배포 등 오프라인에 파편화돼 있었던 지역 광고 시장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가... 2 파라다이스, 최대 실적 속 지배구조 개편 단행…"주주가치 강화" 파라다이스는 27일 주주총회를 열고 복합리조트 중심 사업체계 고도화를 비롯한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서울 광진구 파라디아 빌딩에서 열린 제5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파라다이스는 주요 사업 ... 3 신세계사이먼,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9주년 기념 할인 행사 진행 신세계사이먼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오픈 9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180여개 입점 브랜드 제품을 기존 아울렛 가격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나이키&mi...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