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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심장' 정용화 해명 "명동 헌팅 에피소드, 실제 겪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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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엔블루 정용화가 예능프로그램에서 털어놓은 '사투리 에피소드'가 네티즌들 사이에 혈전이 벌어지고 있다.

    부산 출신 정용화는 9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서울 여자에 대한 환상으로 명동에서 헌팅을 한 사연을 공개했다.

    정용화는 "이상형을 발견해 헌팅을 했다"며 "둘이 마음이 통해 카페에 가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물을 시켰는데 찬물이 나왔고 이에 '뜨신 물 주세요' 사투리가 나왔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멋지게 보이고 싶어서 에스프레소를 시켰으나 너무 써서 '아우 씹다'라고 사투리를 내뱉었다"고 전해 또한번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특히 서울 여자 행세를 했던 상대방은 "너 부산아재?"라는 사투리로 자신 역시 경상도 출신인 사실을 드러내 정용화에 퇴짜를 놓고 말았다.

    방송이 끝난후 한 네티즌은 '강심장' 시청자게시판에 자신이 한 라디오프로그램에 올린 사연을 표절한 것이라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자신의 동생이 일하는 부산의 한 카페에서 겪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서울 출신으로 보이는 손님이 와서 도도하게 표준어를 구사하며 에스프레소를 주문해 이목을 끌었다고 한다. '아이스로 해드릴까요 뜨겁게 해드릴까요'하는 질문에 '뜨신걸로 주세요'라고 답해 경상도 출신이 탄로났다는 얘기다.

    네티즌들은 "경상도 사람이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 "카페가서 일어난 일이면 모두다 표절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거짓사연이라는 주장은 말이 안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반면 "방송에서 재미를 위해 네티즌의 사연을 이용한 듯", "해당프로그램에서 해명에 나서야한다"는 반응도 팽팽히 맞서고 있다.

    정용화 소속사 측은 "본인이 직접 겪은 사연이 맞다"며 "남의 사연을 말했다는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일축했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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