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페일린 '손바닥 커닝'…백악관의 패러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로버트 기브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이 9일 정례 브리핑에서 '계란 우유 빵 희망 변화'라는 5개 단어를 검은색 펜으로 써놓은 왼쪽 손바닥을 카메라를 의식해 들어 보이고 있다. 이는 장을 볼 물건을 적어놓은 것처럼 보이지만 전 공화당의 부통령 후보였던 세라 페일린(오른쪽)의 '손바닥 커닝'을 풍자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평소 오바마 대통령이 연설할 때 텔레프롬프터(원고를 보여주는 모니터)를 이용한다고 비난해온 페일린은 지난 6일 내슈빌에서 열린 보수 시민단체 집회에서 검은색 펜으로 '에너지,세금감면,미국의 정신고양' 등의 메모를 왼쪽 손바닥에 적어놓은 것이 카메라에 잡혀 구설수에 올랐다. /워싱턴 · 내슈빌AP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더러운 X들" 욕설 논란 마크롱 부인 "난 대통령 아내로만 살지 않아"

      급진적으로 시위하는 여성 운동가들을 향해 노골적인 표현을 써 가며 욕설했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발언을 사과하며 자신은 "절제된 여성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브리지트 여사는 4일(현지시...

    2. 2

      "뇌 모든 기능 저하"…'앤트맨' 여배우에 무슨 일이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 출연한 할리우드 여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자신의 뇌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3일 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릴리는 "작년에 바...

    3. 3

      [속보] 시진핑 "한중, 동북아 평화와 안정 공동으로 지켜야"

      [속보] 시진핑 "한중, 동북아 평화와 안정 공동으로 지켜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