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모습 드러낸 한강의 인공섬 '플로팅 아일랜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강의 인공섬인 '플로팅 아일랜드'를 이루는 3개 섬 중 제2섬이 지난 6일 오후 동작대교 인근 한강에 띄워졌다. 제2섬에는 문화체험 존과 이벤트 공간인 '비트광장' 등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3월 제1섬을,4월 제3섬을 각각 한강에 띄우고 8월까지 전체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 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119 신고도 했는데…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된 공무원

      대구 한 30대 공무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구청 사무실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숨진 공무원 30대 A씨로부터 119 신고받고 경찰에 공동 대응을 요청한 뒤 출동했...

    2. 2

      김치가 파오차이라니, 서울시 홍보물에 '화들짝'

      서울시 공식 중국어 홍보물에 ‘김치’가 중국 음식인 ‘파오차이’로 잘못 표기돼 즉각 수정에 나섰다. 13일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

    3. 3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한 만취 승객…'폭행죄→살인미수' 송치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해 의식을 잃게 만든 50대 승객이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이 남성은 당초 폭행죄로 조사받았지만, 경찰은 폭행죄에서 살인미수 혐의로 죄명을 변경했다.충남 아산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