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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나눔재단, 아이티 구호성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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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은행나눔재단이 1억원을 아이티 지진피해 구호 성금으로 지원했다. 외환은행은 임직원들과 고객들이 조성한 기부금에 나눔재단 출연금을 합쳐 마련된 1억원을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World Vision)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눔재단은 아이티 지진 피해로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구호의 손길과 인류애 발현이 요구되는 점을 고려, 은행이 연합회를 통해 전달하는 단체 성금과는 별도로 자체 모금활동을 추진했다. 짧은 기간임에도 임직원과 고객들이 적극 참여해 성금 9천만원이 마련됐고, 여기에 외환은행나눔재단의 기부금 1천만 원을 합쳐 구호성금 1억원을 조성한 것이다. 여의도 월드비전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권택명 외환은행나눔재단 상근이사와 월드비전 전재현 후원개발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권택명 이사는 "은행 임직원들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안 고객들도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밝혀 동참했다"며 "빠른 시일 내 재건사업이 완료돼 아이티 국민들이 삶의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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