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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생명, 당뇨 CI보험 국내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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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생명은 국내 첫 당뇨환자 전용 CI보험인 '무배당 당뇨케어CI보장보험'을 판매합니다. 이 상품은 30세∼60세까지 합병증이 없는 당뇨환자 전용보험으로 질병실명, 당뇨병성 족부절단, 말기신부전증 등은 물론 중대한 뇌졸중으로 인한 진단자금, 암진단 등을 보장해 줍니다. 또 재해상해, 재해치료비특약을 부가할 수 있어 당뇨환자에 대한 재해수술, 골절치료, 화상치료비도 보장해 주며, 체계적인 당뇨관리로 당뇨수치가 개선된 고객에 대해 보험료 할인 혜택의 인센티브제를 도입한 것도 특징입니다. 월보험료는 45세 남자 80세만기 20년납, 당뇨케어암진단특약 포함시 8만5,100원이며 보험료를 자동이체 납입할 경우 2회이후 보험료부터 1% 할인됩니다. 녹십자생명 관계자는 "당뇨 CI위험률을 개발해 보험상품에 적용한 것은 업계 통틀어 처음”이라며 "당뇨환자 전용 CI보험 개발로 그동안 보험가입이 거절됐던 유질환자들에게도 보험보장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보험영역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연기자 by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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