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중 이사장, 아이티 성금 1억 입력2010.01.28 17:45 수정2010.01.29 09: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강영중 세계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은 28일 현승종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장에게 아이티 구호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는 신이다' PD "JMS 정명석, 호텔 같은 독방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을 연출한 조성현 PD가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중형을 선고받은 기독교복음선교회(JMS) 정명석 총재가 독방에서 지내고 있다고 폭로했다.조... 2 '스타 번역가' 황석희, 과거 성범죄 의혹에…"확인해보겠다"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경력이 있다는 의혹에 '확인하겠다"며 답을 피했다.황석희는 30일 한경닷컴과의 통화에서 해당 의혹에 "확인해보겠다"고 말을 아꼈다. "과거 성범죄 이력이 있다, 없다만 확인 부탁드린다"... 3 법무법인 YK, 서울대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개소 [로앤비즈 브리핑] 법무법인 YK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산업기술 보호와 지식재산(IP) 사업화를 지원하는 산학협력 거점을 구축했다.YK는 지난 27일 서울대학교 에너지자원신기술연구소(135동) 내에 '서울대 산업기술법률연구센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