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미몽', 다보스포럼 '한국의날' 만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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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의 프리미엄 막걸리인 '미몽'이 다보스포럼 '한국의날' 만찬술로 선보입니다.
이번 건배주인 '미몽(米夢)'은 100% 국내산 쌀과 인삼으로 빚은 술로 일본 등에 수출되는 등 해외수출용으로도 인기가 높은 제품이라고 국순당은 밝혔습니다.
'한국의날' 만찬 행사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 국내 경제계인사들은 물론 전 세계 정상과 정·재계 지도자들이 모이는 행사로 올해에는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과 헤르만 판 룸파워 벨기에 총리 등 500여명이 참석합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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