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은 올해 환경개선사업자금 1천257억원을 확보해 기업들에 장기 저리로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1분기 대출금리 기준은 4.20∼4.83%이며 분할상환 기간은 10∼15년이다. 공단은 정부 정책에 따라 자금의 72% 이상을 상반기 조기 집행할 방침이다. 분야별로 보면 재활용산업육성자금이 650억원, 환경개선자금이 457억원, 천연가스공급시설설치자금이 150억원 등이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