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스타,9.6억원 휴대폰진동모터 도금계약 입력2010.01.21 14:24 수정2010.01.21 14: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클라스타는 휴대폰 부품업체 대진과 9억6000만원 규모의 휴대폰 진동모터 도금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클라스타는 향후 1년간 월산 700만개 규모의 휴대폰 진동모터 도금을 진행하게 됐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AI칩 공동개발…"품질 검증 완료" [CES 2026] 현대차·기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와 손잡고 로봇 AI 칩을 개발했다.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서 딥엑스... 2 "공무원 출근하자마자…" 5시간 일찍 퇴근한 '놀라운 비결' [CES 2026] 정부부처 주무관 A씨는 출근과 동시에 삼성SDS의 '퍼스널 에이전트' 도움을 받는다. 하루 주요 일정과 업무에 관한 브리핑을 받은 뒤 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추가 정보도 제공받는다. A씨는 ... 3 코앞으로 다가온 GMO 완전표시제…식품업계 '혼란' “유전자변형 DNA가 없는데도 ‘GMO’(유전자변형식품)라고 표시하면, 소비자들이 오해해 구매를 꺼릴까봐&nbs...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