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21일까지 삼국지천 비공개테스트 입력2010.01.15 16:14 수정2010.01.15 16:1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삼국지천'이 오는 21일까지 비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테스트 참가자들이 새로운 콘텐츠를 마음껏 경험할 수 있도록 오후 2시부터 17일 자정까지 모든 것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익재기자 ijhan@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계 법인세 2년간 감소…에쓰오일·우아한형제들 최다 납부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기업들의 법인세 납부액이 2년새 3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계 기업 중 가장 법인세를 많이 납부한 곳은 에쓰오일과 우아한형제들이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2022~2... 2 유럽 가던 LNG선 아시아로…가격 급등에 뱃머리 돌린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액화천연가스(LNG)를 실은 선박이 잇따라 해상에서 목적지를 유럽에서 아시아로 바꾸고 있다. LNG 공급 불안 확대에 따라 중동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에서 LNG 가격이 급등한... 3 U2SR,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선정 AI 기반 무인감시시스템 전문기업 유투에스알(U2SR)이 지난달 10일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대진대에서 협약식을 갖고 국방·안보 분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U2SR...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