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옵틱스, 미 콜텍스사에 150만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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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옵틱스는 미국 나스닥 상장업체이자 신경의학 전문제약사인 콜텍스가 발행하는 150만달러 규모의 전환어음을 취득한다고 밝혔다.
이 전환어음은 1년 만기로, 어음 발행 후 3개월 뒤부터 취득자가 임의대로 전환권을 행사할 수 있다.
콜텍스는 약 250개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중추신경계 질환의 치료제 개발 선두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임상2상을 완료한 항우울증 치료와 정신분열증 치료제는 세계 최대 제약사인 머크의 자회사 쉐링에 라이선스아웃을 진행하기도 했다.
한정연기자 jy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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