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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 경제지표 악화로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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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유가가 소폭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보다 26센트(0.3%) 내린 배럴당 79.39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는 미국의 소매판매가 줄고 주간 신규 실업자수도 2주 연속 증가했다는 지표와 인텔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엇갈리면서 장중 내내 등락을 거듭했다. 지난 11일 84달러선까지 상승했던 유가는 중국의 경기과열 진정 조치에 따라 석유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로 하락하기 시작, 13일에는 미국 석유 재고량이 큰 폭 증가했다는 소식까지 겹치면서 배럴당 80달러 밑으로 내려왔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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