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47조원 규모 UAE 원전 수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랍에미리트가 발주한 총 400억달러, 우리돈으로 47조원대 규모의 원자력발전소 건설공사를 한국전력공사 컨소시엄이 수주했습니다. 이번 수주는 우리나라의 첫 원전 플랜트 수출이자 사상 최대 규모의 해외수주로 적극적인 수주외교를 펼치면서 앞서 나가던 프랑스 컨소시엄을 제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건설 부문의 수주액만 200억 달러로 중형 승용차 100만대 또는 초대형 유조선 180척을 수출하는 금액과 맞먹고 신규 고용 창출 효과도 건설 기간 10년간 11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포토] 젤렌스키 만난 빈 살만…우크라와 방위 협정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하고 있다. 이날 양국은 방위 협력 협정에 서...

    2. 2

      [포토] LG, 차량 10부제 동참

      LG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27일 국내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10부제를 시작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동 LG트윈타워 주차장 입구에 차량 10부제 안내 입간판이 세워졌다.LG 제공

    3. 3

      [포토] 효성, 조석래 명예회장 2주기 추모식

      효성그룹은 27일 서울 공덕동 본사에서 조석래 명예회장의 2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조현준 효성 회장, 조현상 HS효성 부회장 등 유가족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고인은 2024년 3월 29일 89세를 일기로 별세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