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최강희, '내가 올해 최고의 감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2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09 SONATA K-리그 대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한 전북현대의 최강희 감독이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09년 프로축구 K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2009 SONATA K-리그 대상'은 MVP를 비롯해 신인상, 베스트11
    과 올해의 감독상 등을 놓고 각 팀이 제출한 후보 명단을 후보선정위원회가 종합평가해 선별한 뒤 언론사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가렸다.

    이재후,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은 오늘 행사에는 그룹 f(x)와 가수 윤하, 개그콘서트의 '초고속카메라'팀이 축하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권일운 기자 konew@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iM금융오픈,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iM금융그룹은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 개최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로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한다고 ...

    2. 2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공개 [골프브리핑]

      한국골프장경영협회가 골프 산업의 미래를 상징하고 골퍼들과 더욱 친근하게 소통하기 위해 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와 ‘성공이’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

    3. 3

      독기로 버틴 210번의 도전…"아버지 꿈이 제 인생 됐죠"

      “아버지를 보며 늘 야구선수를 꿈꿨어요. 골프는 3지망 정도였죠. 그런데 ‘다시 태어나면 골프 선수를 하고 싶다’던 아버지의 꿈이 제 인생이 됐습니다.”지난해 한국남자프로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