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특징주]심텍, '이민주 효과'에 연일 신고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심텍이 '이민주 효과'에 힘입어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22일 오전 9시 5분 현재 심텍은 전날보다 210원(3.34%) 오른 65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에 이어 1년 신고가 기록을 다시 한번 새로 썼다.

    심텍은 지난 18일 이민주 에이티넘파트너스 회장과 금융사 3곳을 상대로 3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사모 발행한다고 공시했다.

    이 회장은 2000년 설립한 종합유선방송사 C&M 지분을 작년 3월 1조4600억원에 매각한 이후 현재 1조원 이상의 현금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난해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선정한 한국 부호 순위에서 16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경닷컴 안재광 기자 ahnj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단기채·커버드콜 ETF 변동성 확대에 뭉칫돈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라 최근 국내 증시에서 변동성이 커지자 이른바 ‘안정형 상품’으로의 자금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예금보다 약간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수시 입출금이 가능한 단기채...

    2. 2

      거래소, 홍콩 항셍지수회사와 지수 4종 공동 개발

      한국거래소는 항셍지수회사(HSIL)와 한국 및 홍콩의 주요 기업에 투자할 수 있는 지수 4종을 공동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4종은 양국의 대표 지수를 결합한 지수 1종, 반도체와 정보기술(IT), 바이오를 테마로 ...

    3. 3

      매출 뛰는데 주가는 내리막…'AI 딜레마' 빠진 텐센트

      중국 빅테크 텐센트가 인공지능(AI) 사업 딜레마에 빠졌다. 이 회사는 지난 18일 “AI 투자를 두 배 이상 늘리겠다”고 선포했다. 자사가 운영하는 중국 최대 메신저 위챗과 ‘손안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