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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호 데이트 게임' 50만 누나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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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자 유승호와의 가상데이트를 주제로한 온라인 게임 이용자가 50만명을 돌파했다.

    '유승호 스타데이트'로 불리는 이 게임은 지난달 11일부터 오즈 제너레이션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유승호 스타데이트'로 불리는 이 게임은 유승호와의 가상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1인칭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유승호에게 영상편지를 받거나 빼빼로 게임을 하다 유승호와 입맞춤을 하는 등의 설정으로 이용자는 실제 연인이 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 일부 사용자들은 유승호가 준 인형선물을 실제로 받게 되는 행운도 얻는다.

    LG텔리콤 측은 2일 "게임 서비스 개시 3주만에 이용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라며 "게임의 성원에 힘입어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유승호 스타데이트' 게임 이용자 중 한 명을 추첨해 카타르항공의 항공권 2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 항공권은 카타르항공 취항지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다.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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