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izⓝCEO] (주)이룸지엔지‥저공해 엔진개조 사업 선도, 코스닥 기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이룸지엔지(대표 최규훈,김문섭 www.eroomgng.com)는 자동차배출가스 저감사업 분야에서 가장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기업이다.

    기존에 구축돼 있는 전국 200여개소의 네트워크를 활용,편리한 A/S망과 업계 최초로 삼성 애니카랜드와 계약을 체결해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출동서비스 및 견인서비스'(전국 2352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룸지엔지의 공회전제한장치는 기존 차량의 ECU(전자제어장치)와 CAN(Controller Area Network)통신을 하여 실시간으로 차량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간략한 시스템으로 장착성이 편리하다. 불필요한 공회전을 제한함으로써 연비를 향상시키는 이 장치는 자동차부품연구원으로부터 자동차 제작사 시험과 동일한 조건에서 실시한 내구환경 시험(열 충격 내구시험과 고온고습인가 기본시험),전자파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하고 뛰어난 내환경성을 입증 받았다. 지난해부터 서울시와 인천시 노선버스 및 관용차량에 부착해 운행 중에 있으며 이달부터는 일반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내년 ㈜이룸지엔지는 공회전 제한장치의 단품 공급에 이어 공회전 제한장치와 운행기록계를 결합한 통합형 제품을 내놓아 제품원가를 낮출 예정이다. 또 하이브리드 시스템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최규훈 대표는 "공회전 제한장치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이산화탄소 저감 등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과 맞물려 빠르게 보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룸지엔지는 공회전 제한장치뿐만 아니라 LPG 엔진개조분야에서 독보적인 업체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천연가스 엔진 개조사업,신재생 바이오가스 에너지사업,하이브리드사업,무(無)시동히터사업 부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택시잡기 힘들었는데"…전세계 뒤흔드는 '교통혁명' 전쟁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 시장 경쟁이 본격적으로 달아오르고 있다. 알파벳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가 앞서고 있는 가운데 테슬라와 루시드, 아마존 자회사 죽스(Zoox), 현대차 합작법인 모셔널 등 기업들이 잇...

    2. 2

      "나 혼자 자고 싶어"…열 커플 중 네 커플 따로 자는 이유

      국내 기혼자 열 커플 중 네 커플은 따로 자는 것으로 조사됐다.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와 수면의학 학술단체인 대한수면학회가 전국의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ls...

    3. 3

      글로벌 식량시장 '초비상'…호르무즈 봉쇄가 불러온 '비료 쇼크' [글로벌 머니 X파일]

      최근 중동 분쟁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의 해상 물류 마비가 글로벌 식량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 농사에 필요한 비료 등 공급이 막히면서다. 식량 인플레이션(애그플레이션)과 스태그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