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CEO] 건축구조 시스템 원천기술 100여 건 보유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센구조연구소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건축구조 엔지니어링 시스템은 구조물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분야다.
㈜센구조연구소(대표 이창남 www.senkuzo.co.kr)는 지난 36년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수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노력으로 국내 건축구조 시스템 시장을 앞장서 이끌어왔다. 그동안 개발한 원천기술들은 건설신기술이 2건,특허가 100여 건에 이른다. 이를 토대로 5000여 건의 구조설계와 500여 건의 구조안전진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풍성한 실적도 쌓았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업계 1위다.
대표적인 효자기술은 2001년 상용화에 성공한 'TSC(The SEN Steel Concrete) 합성보'다. 이 기술은 일반 철골보다 내화피복물량이 절반만 소요되면서도 충분한 내화성능을 보장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공사비와 공사기간을 추가적으로 단축시킨다. 이미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 등 200건이 넘는 건축물의 건설에 적용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지난 10월에는 철골 노출합성보 중에서 국내 최초로 건설기술연구원의 내화구조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TSC 합성보와 더불어 기둥 · 슬라브까지 혁신화하는 패키지 신기술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골조공사비의 30%,전체 공사비의 10%가량을 절감할 수 있는 '가치(Value)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가동 중이다.
이창남 대표는 "앞으로도 신공법과 선진 구조시스템을 꾸준히 개발함으로써 건축구조 기술자들이 금전적 · 사회적으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풍토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건축구조 엔지니어링 시스템은 구조물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필수 분야다.
㈜센구조연구소(대표 이창남 www.senkuzo.co.kr)는 지난 36년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다수의 신기술을 선보이는 노력으로 국내 건축구조 시스템 시장을 앞장서 이끌어왔다. 그동안 개발한 원천기술들은 건설신기술이 2건,특허가 100여 건에 이른다. 이를 토대로 5000여 건의 구조설계와 500여 건의 구조안전진단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등 풍성한 실적도 쌓았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업계 1위다.
대표적인 효자기술은 2001년 상용화에 성공한 'TSC(The SEN Steel Concrete) 합성보'다. 이 기술은 일반 철골보다 내화피복물량이 절반만 소요되면서도 충분한 내화성능을 보장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공사비와 공사기간을 추가적으로 단축시킨다. 이미 신세계 부산 센텀시티 등 200건이 넘는 건축물의 건설에 적용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지난 10월에는 철골 노출합성보 중에서 국내 최초로 건설기술연구원의 내화구조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TSC 합성보와 더불어 기둥 · 슬라브까지 혁신화하는 패키지 신기술도 선보이고 있다. 이를 통해 골조공사비의 30%,전체 공사비의 10%가량을 절감할 수 있는 '가치(Value)엔지니어링' 솔루션을 가동 중이다.
이창남 대표는 "앞으로도 신공법과 선진 구조시스템을 꾸준히 개발함으로써 건축구조 기술자들이 금전적 · 사회적으로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풍토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신재섭 기자 shi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