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해태제과 '자유시간' 회수 명령 입력2009.11.19 17:26 수정2009.11.20 09: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9일 해태제과의 초콜릿 가공품 '자유시간'의 일부 제품에서 기준치를 두 배 이상 초과하는 세균(g당 2만1000마리)이 검출돼 회수 명령을 내렸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0년 10월7일'이라고 표시된 제품 2605상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전쟁 격화에도 시장은 침착"…단기전에 베팅한 월가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 전쟁이 격화되며 유조선이 공격받고 원유 수송로가 사실상 봉쇄되는 상황에서도 글로벌 금융시장은 아직 공황 상태에 빠지지 않았다. 그러나 시장이 전쟁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해석하고 ... 2 CIP, 해울이해상풍력 기술 심포지엄 개최 [한경ESG] 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울산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이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해울이해상풍력... 3 "1만원대 가성비 위스키 통했다…GS25 '티처스' 1·2차 물량 완판" 편의점 GS25가 지난해 말 출시한 1만원대 위스키가 1·2차 물량 모두 완판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3일 밝혔다.GS25는 지난해 12월 1만원대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를 선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