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기상, 올해 마지막 대회서 '깜짝 우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 프로미배 매치플레이 정상
    男대회시즌 끝…배상문 3관왕
    프로 3년차의 '무명' 이기상(23)이 국내 남자골프 매치플레이 정상에 올랐다. 이기상은 1일 군산CC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 SBS코리안투어 '동부화재 프로미배 군산CC 매치플레이챔피언십'(총상금 3억원) 결승에서 정재훈(32 · 타이틀리스트)을 2&1(한 홀 남기고 두 홀차 승리)로 제치고 우승상금 8000만원을 손에 쥐었다.

    아마추어시절 국가상비군을 지낸 이기상은 지난 6월 KPGA선수권대회에서 4위를 한 것이 지금까지 가장 좋은 성적이었다. 3,4위전에서는이인우(37)가 한성만(35 · 팬텀)을 4&2로 물리쳤다. 한편 시즌 마지막 대회가 끝나면서 배상문(23 · 키움증권)이 상금(약 5억6000만원)과 발렌타인 대상 포인트,최소타수(평균 70.3타) 부문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또 김도훈(20 · 넥슨)은 신인왕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1. 1

      '세기의 라이벌' 알카라스·신네르…韓 코트서 맞붙는다

      남자 테니스 세기의 라이벌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2위·이탈리아)가 한국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2. 2

      커지는 스포츠산업…역대급 매출 84.7조

      국내 스포츠산업 매출이 4년 연속 증가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넘어서는 등 프로스포츠의 흥행이 스포츠산업 활성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8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집계한 &lsqu...

    3. 3

      김유재·김유성이 흔든 빙판…韓 피겨 미래, 밀라노 이후 더 밝다

      지난 6일 막을 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는 한국 피겨의 세대교체 흐름을 확인한 무대였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