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사업장 점검차 인도 출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정몽구 현대ㆍ기아차그룹 회장이 전세계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인도로 출국했습니다.
정 회장은 올해 4월 완공된 현대차 인도기술연구소를 방문해 현지 전략차종 개발을 강조하는 한편 전세계 경기침체기에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인도시장의 현황을 점검하고 현지 임원들을 독려할 예정입니다.
또 현대차 인도 공장을 방문해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지난해 가동에 들어간 제2공장 상황을 직접 확인할 계획입니다.
이승필기자 sple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