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 때아닌 폭설 입력2009.10.16 09:23 수정2009.10.16 09:2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폴란드 바르샤바 시내가 14일 갑작스럽게 내린 눈으로 덮여 있다. 이날 폴란드,오스트리아,우크라이나,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등 동유럽 각국에선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내려 항공 운항이 중단되고 전력이 끊기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 /바르샤바신화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젤렌스키·메르켈·바웬사에 '유럽 공로 훈장'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 레흐 바웬사 전 폴란드 대통령이 유럽의회가 주는 ‘유럽 공로 훈장’ 첫 수훈자로 결정됐다.로베르타 메촐라 유럽의회 의장은 1... 2 [포토] 美 국회의사당 앞 트럼프·엡스타인 동상 지난 9일 미국 워싱턴DC 의회의사당 앞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제프리 엡스타인을 풍자한 동상이 설치됐다. 영화 ‘타이타닉’ 주인공을 패러디해 엡스타인의 두 팔을 트럼프 대통령이 뒤에서 잡고 ... 3 중국 희토류 공급 통제…美·이란 전쟁 변수되나 중국의 희토류 공급이 이란에 대한 미국의 공격 지속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군이 사용하는 첨단 무기 시스템이 중국산 희토류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이다.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