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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수돗물 아리수, 외국 검사기관 수질검사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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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수돗물‘아리수’가 외국 검사기관의 수질검사를 통해 먹는 물과 병물기준에 적합하다는 결과를 확인했습니다. 서울시 상수도 사업본부는 국제 수질검사 기관인 UL과 NSF에 아리수를 의뢰해 검사한 결과, 미국 EPA먹는물 수질기준과 FDA병물 기준에 모두 적합한 수질로 확인됐다고 (14일) 밝혔습니다. 검사한 물질은 미국 EPA 먹는 물 수질기준과 FDA 병물 기준을 포함해 농약, 산업용 화학물질 등 모두 199항목입니다. 아리수는 이중 미국 EPA 81항목, FDA 병물 기준 90항목에 적합함을 확인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기관에 167개 항목에 대한 수질 검사를 실시해 적합성을 인정받은 바 있으며, 이번 검사에 32개 항목을 추가해 기준을 강화했습니다. 김효정기자 hj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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