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태화, '백댄서와 아슬아슬하게' 입력2009.10.08 20:42 수정2009.10.08 20:4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수 진태화가 8일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엠카운트다운'에서 '타락천사'를 부르고 있다.이날 공연에는 카라, 포미닛, 박효신, 김태우, 진태화, 바다, 태군, 에픽하이, 쿠라키 마이, 유승찬, 다이나믹 듀오 등이 출연했다. 뉴스팀 양지웅 기자 yangdoo@hankyung.com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HK직캠|QWER 시연, '사랑스러운 매력이 가득~' 그룹 QWER 시연이 27일 오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4집 '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타이틀곡 'CEREMONY'는 ... 2 HK직캠|QWER 히나, '볼수록 사랑스러운 그녀' 그룹 QWER 히나가 27일 오전 서울 창천동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열린 미니 4집 'CEREMON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타이틀곡 'CEREMONY'는 ... 3 영화 '살목지' 200만 관객 돌파…'곤지암' 이후 공포 장르서 8년만 공포 영화 '살목지'가 관객 수 200만명을 돌파했다.27일 배급사 쇼박스는 이날 '살목지' 관객 수가 200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이는 개봉 20일 차에 세운 기록으로, 공포 영화가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