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열려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가 오는 11월 5~10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다. 전 세계 젊은 영화인들의 재기발랄한 상상을 보여주는 이 축제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82개국 2027편이 출품돼 본선과 특별프로그램에 진출한 36개국 79편을 선보인다.

    개막작으로는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기막힌 상상력으로 비튼 아르헨티나 애니메이션 '생산적 활동'(산티아고 보우 그라소 감독)과 한 남자가 아내와 낱말게임을 하면서 저주받은 현실을 변화시키려고 꿈꾸는 상황을 유쾌하게 풀어낸 프랑스 코미디 '내 머리 속의 낙서'(세실 베르낭 감독)가 상영된다.

    유재혁 기자 yooj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책마을] '왕사남' 각본집 종합 1위…영화 흥행 열기 서점으로

      영화 흥행 열기가 출판으로 이어졌다. 천만 관객을 기록한 영화의 각본집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이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실제 촬영에 사용된 최종 각본 전문을 수록했다. 완성된 영화와는 다른 대사와 장면은 물론 지...

    2. 2

      [책마을] 날개없이 추락하던 출산율, 어떻게 반등했나

      올해 첫 달 태어난 아기는 2만6916명이다. 1월 기준 7년 만에 가장 많았다. 1월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출생아 수)은 0.99명으로 1년 전보다 0.1명 늘었다. 여전히 절대적...

    3. 3

      [책마을]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리츠 아시나요

      신간 <프로젝트리츠로 일하는 법>은 부동산 투자와 개발의 새로운 구조로 주목받는 ‘프로젝트리츠’를 중심으로 리츠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짚는 실무 안내서다. 많은 이들이 건물주를 꿈꾸지만 대형 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