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에어부산,추석맞이 고객서비스 눈길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추석 연휴기간 기내에서 오곡강정 서비스
무료 위탁수하물 허용량도 두 배 늘려
부산지역 항공사인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30일 추석 명절 기간동안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기간인 10월2일부터 4일까지 에어부산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은 추석 명절의 대표음식 오곡강정을 기내에서 맛볼 수 있다.이번 서비스는 에어부산이 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매월 펼치고 있는 ‘행복나눔서비스’의 일환으로 기념일에 어울리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 기간동안 고객들은 김해공항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공항 직원들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무료 위탁수하물 허용 무게도 기존 15kg에서 30kg으로 두 배 늘리기로 했다.이 서비스는 에어부산 전 지점(부산과 김포·제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추석 명절 고향길을 찾는 고객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벤트를 실시하게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로 고객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무료 위탁수하물 허용량도 두 배 늘려
부산지역 항공사인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30일 추석 명절 기간동안 다양한 고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 기간동안 고객들은 김해공항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는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공항 직원들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무료 위탁수하물 허용 무게도 기존 15kg에서 30kg으로 두 배 늘리기로 했다.이 서비스는 에어부산 전 지점(부산과 김포·제주)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에어부산 관계자는 “추석 명절 고향길을 찾는 고객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이벤트를 실시하게됐다”며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로 고객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