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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의 잠자리 상대는 독일男…이유는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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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국 남성 중 최악의 잠자리 상대는 독일인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글로벌 리서치 사이트 '원폴닷컴(OnePoll.com)'이 20개국 여성들에게 잠자리 선호도와 그 이유를 묻는 설문조사 결과, 독일인이 최악으로 나타났다.

    여성들은 그 이유에 대해 '너무 냄새가 심해서'라고 답변했다.

    영국 남성은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 하는 게으름' 때문에 독일인에 이어 2위의 불명예를 안았으며, 스웨덴 남성은 '너무 빨리 끝난다'는 이유로 3위를 기록했다.

    네덜란드 남성은 '너무 거칠어서', 미국 남성은 '너무 지배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부정적인 잠자리 상대로 꼽혔다.

    그 밖에 그리스 남성은 '지나치게 감상적'이고, 스코틀랜드 남성은 '너무 시끄럽다'는 평가를 받았다. 터키 남성은 '너무 땀이 많다'는 의견이 나왔다.

    반면 잠자리 베스트로는 스페인 남성이 1위에 올랐으며, 그 뒤를 이어 브라질, 이탈리아, 프랑스, 아일랜드, 남아공 등 순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한경닷컴 박철응 기자 her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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