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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 경기전망 '연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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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 제조업체 1415개를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0월 업황전망건강도지수는 전월보다 0.2포인트 오른 96.2로 연중 최고치로 나타났습니다. 중앙회 측은 "자동차, 반도체 등 주력품목의 수출이 증가한데다 정부의 확장적 경제정책 기조가 유지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유미혜기자 mhy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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