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무역흑자 6개월래 최저 8월 무역수지가 17억 달러 흑자로 집계돼 지난달에 이어 2개월 연속 흑자폭이 감소했고 규모도 지난 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금융세계화, 국내경제 교란요인"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세계화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것이 글로벌 위기의 원인이라며 금융세계화는 국외 금융불안을 국내로 끌어들이는 부작용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개인 금융순자산 1천조원 돌파 개인의 금융순자산이 1천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증가세를 보였고 1인당 빚은 주택담보대출 영향으로 1천679만원에 달했다. *채권단, 4개그룹 MOU 추가 체결 채권은행이 대기업 구조조정의 고삐를 죄기 위해 4개 주채무계열과 추가로 재무개선약정을 체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기업 92% "출구전략 시기상조" 국내 600대 기업 가운데 91.5%가 시중의 유동성을 거둬들이는 '출구전략'이 현 시점에서 시기상조라는 견해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은 "쌍용차 신차개발비 지원 불가" 산업은행은 쌍용차가 새로운 투자자를 찾아 M&A에 성공하더라도 신차개발비를 지원할 수는 없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