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스카이라이프, 액분 결의...상장 준비 '착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스카이라이프가 9일 이사회를 열고 무상감자와 액면분할을 결의했습니다. 이번 무상감자와 액면분할은 주식가치 상승을 위한 것으로 스카이라이프는 내년 11월 상장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미 기업공개를 위한 주간사로 대우증권과 NH증권 컨소시엄을 선정했습니다. 스카이라이프는 다음달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9일 이사회 내용을 의결할 방침입니다. 특히 스카이라이프에 적용될 제한수신모듈, 즉 CAS 개발사로 협상중인 스위스의 나그라비전이 내년 상장 시점에 맞춰 스카이라이프에 지분 투자할 예정입니다. 스카이라이프의 현재 전체 가입자는 240만 가구로 지난 2006년 이래 4년 연속 흑자기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매출 3천6백억원에 220억원의 당기순익을 올렸습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ADVERTISEMENT

    1. 1

      美, 2월 근원 CPI 5년래 최저…3월 '폭풍전의 고요' [상보]

      이란과의 전쟁전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는 인플레 압력이 둔화되기 시작했던 나타났다. 특히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근원 소비자물가는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이번에 발표된 2월 CPI는 ...

    2. 2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

    3. 3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