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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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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계 증권사 투자의견 정리 ▶ 삼성전자(005930) * 골드만삭스 : 투자의견 매수, TP 870,000 -> 887,000원 - 현재 영업실적이 예상보다 더 좋은 모습 - 대만 채널과 삼성전자와의 접촉을 통해 확인해본 결과, 삼성전자 이익이 예상보다 더 좋은 모습 -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11년까지 EPS 추정치를 7~9% 상향 조정 - D램 수요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시현 - D램 고정거래가격도 10월까지는 오를 것이며 4분기에 난야와 이노테라, 엘피다 등이 기술 전이를 진행하면서 11월과 12월부터 가격 조정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 - 삼성전자는 낸드 가격이 몇분기동안 빠르게 하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낸드 가동률을 조절중이며 가격 하락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LCD 패널가격은 3분기에 조정이 나타나겠지만, 삼성전자측은 32인치 이상 TV패널 가격은 예상보다 덜 떨어질 것 - 휴대폰 수요 역시 이머징 마켓 재고비축 물량과 수요 회복으로 괜찮을 것으로 예상 * 다이와 : TP 784,000 -> 940,000원 -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조8900억원에서 2조5300억원으로 상향조정 - 무엇보다 메모리와 LCD 가격부문의 실적이 예상보다 크게 호전되는 점을 주요한 변화로 제시 - D램 반도체 가격이 지난달부터 강세를 나타내면서 한 달 전 1달러를 하회하던 DDR2 1기가가 1.63달러까지 상승 - 또한 DDR3 반도체를 적용하는 노트북 컴퓨터가 늘면서 3분기 공급 부족 상태가 나타나고 있어 삼성전자는 전체 디램 생산에서 DDR3 비중을 40%까지 늘릴 것으로 예상 - 또한 8월 중순까지 급등했던 LCD 패널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재고와 판매도 양호한 수준을 나타내고 있어 LCD 부문의 이익 모멘텀이 3분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이에 따라 2분기 한자릿수 중반이었던 디램 영업이익률이 3분기에는 10% 초반으로, 4.2%를 기록했던 LCD 부문은 10% 후반 대까지 껑충 뛸 것으로 예상 - 다만 낸드플래시와 휴대전화 영업이익률은 소폭 상승에 그칠 것 ▶ 삼성전기(009150) - 노무라 : 투자의견 매수, TP 96,000 -> 124,000원 - LED 성장세와 주력사업인 MLCC 점유율 상승을 높이 평가 - 삼성전기의 올해와 내년 추정 이익을 각각 25%, 18% 상향 조정 - LED 출하가 예상보다 강하고 주력사업인 MLCC 시장점유율도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는데다 적극적인 비용 절감 노력도 고무적 - LED 시장은 TV부터 휴대폰까지 다양한 기기에 채택되면서 빠른 속도로 성장중 - 삼성전기는 LED 시장에서 선두업체이자 LED TV BLU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핵심업체로서 지배적인 포지션을 차지 - MLCC 뿐 아니라 다른 부품에서도 최근 전자기기들이 고밀도 부품을 주로 요구하고 있어 삼성전기가 하이엔드 제품에서 수혜 - 이는 가격 압박과 비용 상승 부담을 상쇄해줄 것 ▶ 삼성테크윈(012450) - 모간스탠리 : 투자의견 비중확대, TP 94,000 -> 96,000원 - 3분기 영업이 호조세를 지속 - 전반적인 제품믹스가 꾸준히 개선되고 있는 덕 - 3분기 영업이익은 690억원, 영업마진은 9.3%로 추정 - 파워시스템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수주가 늘어나고 있고 보안부문에서도 해외수주가 증가 - 반도체 재료사업에서도 빠른 개선세 - 이를 반영해 올해와 내년, 2011년 EPS 추정치를 각각 20%, 8%, 3% 상향 조정 - 하반기 수주가 늘어나고 있어 파워시스템 영업마진이 한자릿수 후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 현재 파워시스템과 보안사업이 전체 매출의 55%, 영업이익의 52%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이 두 사업의 호조가 고무적 - 카메라 모듈과 보안카메라 사업 역시 삼성전자의 신제품 사이클이나 계절적 요인 등에 힘입어 매출 기여도를 높이고 있음 ▶ NHN(035420) - CS : 투자의견 중립 -> 시장수익률상회, TP 210,000원 - 주가가 너무 하락해 밸류에이션 매력 발생 - NHN의 최근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 당장 주가를 끌어올릴 촉매는 없지만, 지난 3개월간 코스피지수대비 25%나 낮은 수익률을 보였기 때문 -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주가가 매력적으로 보이기 시작 - 내년 추정 PE대비 15배인 주가수준은 역사적 밸류에이션의 하단부에 위치 - 핵심 온라인 광고 매출 회복이 예상보다 더딘 상태 - 잠재적으로 자사주 취득 가능성은 있지만, NHN이 4분기까지 펀더멘탈상 실적 서프라이즈를 보일 가능성은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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