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경계매물 출회로 급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뉴욕증시 동향 - 경계매물 출회로 급락 - DOW : 9,310.60 (-185.68 /-1.96%) - NASDAQ : 1,968.89 (-40.17 /-2.00%) - S&P 500 : 998.04 (-22.58 /-2.21%) - 금융주들이 급락세를 보이며 지수 하락을 선도 - 호전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6개월 연속 상승으로 인한 가격부담으로 차익매물 출회 - 다우 지수는 3월 저점 이후 46% 상승했고, 나스닥 지수는 58%, S&P 500 지수도 53% 상승 -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8월 제조업 지수가 52.9%를 기록해 예상치 50.5를 상회 - 7월 잠정주택판매 지수가 97.6을 기록, 전월에 비해 3.2% 증가 - 7월 건설지출은 전월비 0.2% 감소한 9580억달러를 기록 - 국제유가는 뉴욕증시 급락여파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과 미 달러화 가치 상승으로 하락 -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배럴당 1.91달러(2.%%) 하락한 68.05달러로 마감 - 그간 상승폭이 컸던 은행주들의 하락폭이 두드러져 JP모간체이스는 4.12%, 뱅크오브아메리카는 6.42% 하락 - 씨티그룹도 뉴욕증권거래소(NYSE) 거래량의 20%를 차지하며 9.2% 하락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도 5.44% 하락 - AIG도 가격부담과 스탠포드 C. 번스타인의 투자의견 하향조정(시장수익률 하회로 강등)으로 20.58% 급락 - 메트라이프도 레이몬드 제임스 파이낸셜이 가격부담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강력 매수`에서 `시장 수익률`로 하향 조정해 7.39% 하락 - 포드는 지난달 판매가 17% 늘어난 18만214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지만 주가는 '중고차 보상프로그램' 영향에 따른 역풍 예상으로 4.74% 하락 - GE도 4.03% 하락 - 기술주도 약세를 보여 인텔은 2.95%, 마이크로소프트도 2.64% 하락.

    ADVERTISEMENT

    1. 1

      "공대 아니면 삼전 못가요?"…이재용 한마디에 취준생 '들썩'

      "공대가 아니라 삼성전자 취업은 힘들다고 말하는데 혹시 취업하신 분들 있으실까요?" "융합학과로 경영을 배운 전공도 삼성전자 DS(디바이스솔루션)·디스플레이 경영지원 들어갈 수 있을까요."지난해 임직원 ...

    2. 2

      로저스 쿠팡 대표, 택배 체험 앞두고 현장 점검…직접 배송도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가 12일 밤 쿠팡 새벽배송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여당 의원과 배송업무 체험을 앞두고 사전 점검 차원으로 해석된다.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로저스 대표는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 사이 경기도 성...

    3. 3

      벤츠·'쌍슐랭' 손종원 셰프, 무슨 인연이… "철학이 맞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손종원 셰프와 브랜드 협업 프로그램 '메르세데스벤츠 메이트'를 진행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3일 이같이 밝히며 "완벽을 추구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