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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만의 우군' 알천랑, 단독 낭장결의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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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선덕여왕'에서 알천랑이 천명공주 승하에 대한 진상을 밝히고자 낭장결의를 했다.

    알천랑(이승효 분)은 17일 방송되는 MBC '선덕여왕' 25부에서 천명공주를 제대로 모시지 못하고 누군가의 독화살에 운명하게 한 책임이 서라벌의 음모라고 주장한다.

    또한 배후를 찾아 내야 한다고 왕에게 고하면서 단독 낭장결의를 벌인다. 머리를 풀고 낭장결의 하는 알천랑의 모습은 안방극장에 이채로운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낭장결의는 화랑이 죽음을 불사하고 감행하는 비분강개의 상소같은 행위다. 알천랑은 얼굴과 눈가에 붉은 색 화장을 하고 입술을 붉게 칠해 결의의 비장함을 강조한다.

    극 초반 미실이 진지왕을 폐위시키기 위해 화랑들이 집단으로 낭장결의를 한 장면이 있었지만 이렇게 나홀로 낭장결의를 한 경우는 처음이다.

    지난 14일 낭장결의 촬영을 마친 이승효는 "시청자들의 애정어린 관심에 몸둘바를 모르겠다"면서 "현장에서 다들 고생하는데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어 촬영하면서도 힘든 것을 잊게 된다"고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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