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14시 헤드라인 뉴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코스피 장중 1580선 회복 코스피 지수가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로 자중 1580선을 회복했다. 2.7월 무역수지 44억달러 흑자 지난달 무역수지가 44억1천만달러 흑자로 집계돼 수출보다 수입이 더 많이 줄어들어 무역수지가 개선되는 '불황형 흑자'가 6개월째 이어졌다. 3.2분기 수출입 교역조건 '사상 최고' 올해 2분기 소득교역조건지수가 119.8을 기록하는 등 우리나라가 수출로 돈을 벌어 수입할 수 있는 물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4.이건희 파기환송심 내일 선고 경영권 불법승계와 조세포탈 혐의로 기소된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의 파기환송심 선고공판이 내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다. 5.현대·기아차, 그린카 계획 발표 현대·기아차그룹이 향후 2∼3년 안에 연비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차와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차 등 친환경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그린카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6.산은, 쌍용차 다음주 1천300억 대출 산업은행은 쌍용자동차의 인력 구조조정 비용 1천300억 원을 다음주 제공하기로 결정하고 회생절차협조와 불법파업금지에 대한 동의서를 받았다.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숙제 수십년…한국은 왜 '탈중동' 못했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