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직 직장인 "몸값 69만원 올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 상반기 이직한 직장인들이 올린 몸값은 평균 69만원인 것으로 나탔습니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천16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상반기 이직한 직장인은 20.5%로 나타났고, 상반기 이직한 직장인들의 평균 몸값은 69만원 정도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직 직장인들의 43.3%는 이직하면서 기존보다 연봉이 '높아졌다'고 답했지만 '낮아졌다'는 대답도 30.2%로 상당수를 차지했습니다. '동일하다'는 응답은 26.5%였습니다. 이직 시 조정된 연봉에 대해서는 23.9%만 만족한다고 했고, 48.8%가 '그저 그렇다'27.3%는 '만족하지 못한다'고 답했습니다. 한창호기자 chhan@wowtv.co.kr

    ADVERTISEMENT

    1. 1

      에너지 다변화 숙제 수십년…한국은 왜 '탈중동' 못했나

      ‘59.8%(2021년)→71.5%(2024년).’한국 에너지 수급 구조의 한계를 그대로 보여주는 수치다. 29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원유 수입량(10억2800만 배럴...

    2. 2

      중소형 집중한 LGD…제품가격 40% 높였다

      LG디스플레이가 고부가 가치 중소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제품을 앞세워 빠르게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액정표시장치(LCD) 사업을 접고 가격이 비싼 OLED 제품에 집중적으로 투자한 전략이 통했다는 평가...

    3. 3

      삼성바이오, 창립 이래 첫 파업 위기…노조 찬성률 95%

      삼성바이오로직스가 2011년 창사 이래 처음으로 파업 위기를 맞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29일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따르면 이날 쟁의행위(파업)를 위한 찬반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 권한이 있는 선거인 3678명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