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올해 공기업 금융부채 140조원 넘을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글로벌 금융 불안이 지속되면서 올해 공기업의 금융성 부채가 140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공기업 금융성 부채가 70조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불과 4년 만에 두배 이상 증가한 셈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최근 24개 공기업의 재무현황을 감사한 결과 올해 금융성 부채 규모가 14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며 이자비용만 4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한 美 국방부에 소송 제기

      인공지능 연구소 앤트로픽은 9일(현지시간) 미 국방부가 자사를 국가 안보 블랙리스트에 올리는 것을 막기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미 국방부는 지난 주 앤트로픽을 미국 기업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급망 위험&rdq...

    2. 2

      마이크로소프트,오픈AI 경쟁자 앤트로픽 AI에이전트 채용

      오픈AI의 최대 지분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도전중인 앤트로픽의 AI 기술을 이 회사 코파일럿 서비스에 도입했다. 대상이 된 것은 앤트로픽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인 클로드 코워크 이다. 클로드 코...

    3. 3

      유가 100달러 넘자 美 다우지수 1.7%↓

      원유 가격이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한 9일(현지시간) 미국 증시는 인플레이션과 경제성장 침체에 대한 우려로 3대 지수가 모두 하락하며 출발했다. 동부 표준시로 오전 10시에 다우존스 산업평균은 약 1.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