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히스패닉계 美연방대법관 취임 선서 입력2009.08.09 18:33 수정2009.08.09 18: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최초의 히스패닉계 연방대법관으로 의회 인준을 받은 소니아 소토마요르 대법관(왼쪽)이 8일 워싱턴 미 연방대법원 회의실에서 존 로버츠 연방대법원장 앞에서 성경에 손을 얹고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취임선서는 미 역사상 처음으로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됐다. <워싱턴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북한군, 한국에 걸어서 넘어오면…" 머스크의 섬뜩한 경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구절벽' 문제가 가장 심각한 나라로 한국을 거론했다.8일(현지시간) 미국 기업가 피터 디아만디스의 팟캐스트 영상에 따르면 머스크는 최근 대담에서 인구와 수명... 2 트럼프 '베네수엘라 공격'에 웃었다…'8조' 대박 거래의 비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축출과 이후 미국의 베네수엘라산 원유 통제권 확보에 웃고 있는 기업이 있다.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다. 엘리엇매니지먼트는 지난해 1... 3 ICE 총격에 30대 여성 사망…美서 '反트럼프 시위' 확산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7일(현지시간)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불법 이민자 단속 작전을 펼치는 과정에서 30대 백인 여성이 ICE 요원의 총격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총격 직후 시민 수백 명이 현장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