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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 이서진-임주은 섬뜩한 티저포스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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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5일 방송예정인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의 주인공 이서진과 임주은의 티저포스터가 28일 공개됐다.

    드라마 '혼'의 티저포스터는 각 포스터는 어두운 붉은 빛의 배경에 '2009년 여름, 내안의 악마가 고개를 들다'라는 섬뜩한 카피가 적혀있다. 정면을 응시하는 임주은과 이서진의 반쪽 얼굴은 납량특집 드라마라는 장르의 특수성과 그동안의 공포 드라마와는 다른 새로운 면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이서진은 강렬한 눈빛과 굳게 다문 입으로 '세상의 선(善)을 위해서, 악(惡)의 한 가운데 서야만 하는' 신류 캐릭터를 잘 표현해냈다.

    또 김상호 PD가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브라운 빛의 눈동자가 매력적'이라고 호평한 바 있는 임주은의 겁에 질린 눈은 공포감을 극대화시키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서진은 "오랜만에 하는 촬영이라 힘들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호평 받는 작품, 시청자들의 기억에 오래 남는 드라마가 되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1058:1의 경쟁률을 뚫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임주은은 "촬영장에만 오면 힘이 솟는다"며 열정을 쏟고 있다.

    한편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빙의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로, 절대악을 응징하던 범죄 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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