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다우 9000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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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동향 - 다우 9000 돌파
- DOW : 9,069.29 (+188.03 /+2.12%)
- NASDAQ :1,973.60 (+47.22 /+2.45%)
- S&P 500 : 976.29 (+22.22 /+2.33%)
- 기업들의 실적호전과 주택판매지표 개선으로 작년 11월 이후 최고치 경신
- 6월 기존주택판매(계절조정)가 전월 472만채(수정치)에 비해 3.6% 증가한 연율 468만채를 기록
-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주전보다 3만건 증가한 55만4000건을 기록해 예상치에 부합
- 국제유가는 주택지표 회복과 증시 급등으로 상승
- 9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중질유 가격은 전날에 비해 2.7% 오른 배럴당 67.16달러로 마감
- 이베이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호전으로 10.6% 급등
- 이 영향으로 아마조닷컴도 5.7% 상승
- 3M도 예상치를 30% 상회하는 실적 발표로 7.36% 상승
- AT&T도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발표로 2.58% 상승
- 포드의 2분기 실적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9.4% 급등
- 아마존 닷컴은 온라인 신발업체인 자포스를 인수하다는 소식으로 6% 가까이 상승
- 주택판매지표 개선으로 주택건설주가 강세를 보여 KB 홈은 6.45%, 톨 브러더스도 6% 이상 상승
- 은행주도 주택시장이 안정화될 경우 모기지 관련 손실도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강세
- 뱅크오브아메리카가 3.7%, JP모간체이스가 3.58% 상승했고, 모간스탠리는 3.6%, 골드만삭스는 3.1% 상승
- CIT그룹은 채권단 자문사가 채권단에 파산보호 신청을 권고했다는 소식으로 14.9% 급락
- 퀄컴은 한국 공정위로 부터 불공정거래를 이유로 2억800만달러의 과징금을 부과당해 2.2% 하락
- 샌디스크도 2분기 실적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부정적인 실적 전망으로 10.9% 급락
- 맥도날드는 2분기 매출이 애널리스트 예상치보다 더 크게 감소한 점이 부담이 돼 4.6%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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