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화, 美 유전 지분 3000만불에 매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화는 미국 텍사스 오라이언 오일&가스(O’Ryan Oil & Gas)사가 보유한 석유·가스 생산 유전 지분을 3000만달러에 매입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한화 측은 "현재 이 광구가 일산 1100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고 있고, 추가 개발을 통해 2011년까지 일산 3000배럴 이상을 생산할 예정"이라며 "이번 사업은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오정민 기자 bloomi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美Fed 기준금리 전망, 연말까지 인하→인상 뒤집혀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급등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불안이 커지자, 미국 중앙은행(Fed)이 올해 기준금리를 인상할 수 있다는 예상이 인하할 것이란 예상보다 힘을 얻고 있다. 이전까지 금융시...

    2. 2

      유가 이어 금리 폭등…트럼프 "휴전 안 해" 주말에 지상군 투입?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이란과의 전쟁이 이제 4주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진정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미국이 지상군을 투입할 것이란 뉴스가 쏟아지면서 유가는 또 올랐습니다. 인플레 걱정에 금리가 폭등세를 보이면서 뉴욕 증시는 급락했습...

    3. 3

      "트럼프, 지상군 투입 검토" 보도에…3대 지수 큰 폭 하락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크게 악화했다.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