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심권 최대 오피스빌딩 '센터원' 내년 완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 청계천변에 도심권 최대 규모의 오피스 빌딩이 들어섭니다. 부동산 개발업체 글로스타는 중구 을지로 청계천변에 오피스빌딩 '센터원(CENTER 1)'을 내년까지 완공키로 하고 입주기업을 모집합니다. 지하 8층, 지상 32층, 연면적 16만 8천㎡의 쌍둥이 건물로 지어지는 '센터원'은 파이낸스센터 빌딩의 1.4배로 도심권 최대 규모로 지어집니다. 총 사업비는 1조원 규모로, 임대료는 3.3㎡당 11만원에서 12만5천원선에서 결정될 전망입니다.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과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이 건물준공 후 매입하게 되며, 다국적 부동산 자산관리업체인 존스랑라살이 임대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최서우기자 swchoi@wowtv.co.kr

    ADVERTISEMENT

    1. 1

      애플, 보급형 '아이폰17e' 공개...'가격 동결' 승부수

      애플이 보급형 스마트폰 신제품 아이폰17e를 3일 공개했다. 메모리 사양은 높였지만 가격은 1년 전 모델과 동일한 99만원으로 책정했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경쟁사들이 출고가를 줄줄이 인상하는 상황에...

    2. 2

      ESL 넘어 데이터 플랫폼으로…솔루엠, 日 리테일 공략 속도

      솔루엠이 오는 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리는 '리테일테크 재팬 2026(Retail Tech Japan 2026)'에 참가해 일본 유통 시장 혁...

    3. 3

      해외 거주 재외국민도 국민투표 참여…월드옥타 "의미 있는 진전"

      국내 최대 재외한인경제인 단체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가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까지 국민투표가 가능하게 하는 국민투표법 개정안 국회 통과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3일 월드옥타는 지난 1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